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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후보 TV 토론, 부채문제 놓고 책임·해법 공방
세월호 참사는 "네 탓 공방"
KNS뉴스통신 [2014-05-28 12:07]
[KNS뉴스통신=김학형 기자]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와 송영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그리고 신창현 통합진보당 후보가 전날 서울 여의도 KBS에서 TV토론을 가졌다.

세 사람은 인천 지역 현안을 놓고 각종 공약들을 펼치며 열띤 공방을 벌였다.

유정복 후보는 인천시 부채와 관련해 “인천시의 부채가 현재 13조원으로, 4인 가족 기준 1가구당 2000만원에 육박하는데, 송영길 후보는 부채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한다”며 "내가 시장이 되면 부채해결 전담 부시장을 두고 재무담당 기획단을 운영해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송영길 후보는 “신규 세원을 발굴하는 등 부채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에는 886억 원의 흑자도 기록했다”면서 “새누리당 전임 시장 재임 시절 횡행하던 분식회계를 모두 정리하고 정상회계로 돌아온 만큼 지속 가능한 부채 감축 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되받았다.

신창현 후보의 화살은 유정복‧송영길 두 사람 모두를 겨냥했다.

신 후보는 “전임 안상수 시장 때부터 인천 부채가 급격히 늘었기 때문에 같은 당 소속 유정복 후보는 인천 부채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면서 “송 후보도 자화자찬할 때가 아니다. 안 전 시장의 부채 문제를 공격해 당선됐지만 지금은 13조원으로 늘었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안전 문제와 관련해 유 후보가 인천에서 출항한 세월호에 대해 묻자 송 후보는 “인천에서 배가 출항했다고 인천의 책임이면, 인천공항에서 뜨는 비행기가 사고나면 인천시가 책임집니까?"라며 "재난관리법에 따르면 안행부가 모든 것을 총괄한다"고 답변했다. 서로가 서로에게책임이 있다고 헐뜯는 모습이다.

그러자 유 후보는 “세월호 선장이 3년 전에도 사고를 낸 적이 있는데, 인천시는 청해진해운에 상을 수여했다"며 "이런 허술한 안전관리 시스템이 더 큰 사고를 낳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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